あらすじ

“행복을 좇지 말고 불행으로부터 백스텝하라!” 지금, 혹시 마음 때문에 힘드신가요? 그렇다면 이 책을 제대로 선택한 게 맞습니다. 마음을 편하게 하는 가장 확실한 단 한 가지 방법이 책 안에 고스란히 담겨 있습니다. 한 발자국 물러나 마음이 어떤 말을 하는지 귀 기울여 들어보는 건 어떤가요? 저자는 자신의 경험을 녹인 ‘편안한 마음을 갖는 방법’을 책 안에 고스란히 담았다. 그 방법은 무엇인가. 바로, ‘무조건 마음부터 편하라.’이다. 어딘가 무심한 듯한 답변을 따라가다 보면 책 속 깊숙이 빠진 나를 발견하게 된다. 그리고 서서히 마음 한쪽 구석부터 편안해지는 기분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저자는 엄청난 변화를 기대한 사람들에게 전한다. 자신이 별천지에 데려다줄 수도 없고 그러고 싶은 마음 또한 없다고 말이다. 다소 당황스러운 이야기로 들릴 수 있다. 이 책은 아주 특별한 기술을 전하지는 않는다. 단지, 마음이 하는 말을 들을 수 있도록 한 발자국 물러나는 방법을 소개한다. 저자가 말하는 삶은 다소 위험하고 예측이 불가능하다. 하지만 그 무엇보다도 자율적이고 자기 주도적인 삶을 살아갈 수 있다. 이런 삶을 살기 위해 필요한 건 단 한 가지다. 꼭꼭 숨겨져 있던 내 마음속 다섯 감정을 바라보는 기술, 바로 ‘백스텝’이다. 지금 당장 책으로 들어가 ‘백스텝’ 해보자. “마음을 더는 다그치지 말고 보살피고 아껴줘야 한다. 우리에겐 마음을 돌봐야 할 책임이 있다. 다가갈수록 들리지 않는 마음의 소리를 듣기 위해서는 단 하나의 방법뿐이다.” 백스텝! 한 발자국 떨어져 마음을 바라보는 행복의 기술! ‘편안한 마음’을 얻을 수 있는 가장 확실한 방법은 ‘백스텝’이다. 내 마음을 한 발자국 떨어져 보는 방법, ‘백스텝’에 대해 알아보자! 내가 내 마음에 다가가는 기술이다. ‘백스텝’은 한 픽업아티스트가 한 말에서 차용된 말이다. 맘에 드는 사람을 발견하면 딱 두 가지를 하면 된다. “저기요.”와 백스텝. “저기요.”라고 상대를 부른 뒤 한 걸음 물러선다. 왜? 너무 바짝 다가가면 상대는 나를 제대로 볼 수 없어 불안해지기 때문이다. 마음 또한 마찬가지다. 마음의 주인인 내가 보이지 않을 때 불안해한다. 이때 내가 보이지 않는 이유는 내가 마음 안에 갇혀 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백스텝은 멀어지는 것이 아닌 다가가는 행위라고 할 수 있다. “마음 수행은 흔들리는 마음을 붙잡는 것이 아니라 원래의 평화로운 마음을 되찾는 것이다.” 나와 내 마음을 소통시키는 기술이다. 소통은 둘 사이의 간격에서 이루어진다. 공을 쥔 양손을 비어 있는 미용 티슈 곽에 넣고 저글링을 한다고 생각해 보자. 한 개도 하기 힘들 것이다. 공을 던지고 받을 공간, 즉 간격이 없기 때문이다. 나와 내 마음의 관계도 마찬가지다. 둘 사이에 간격이 확보되어야 원활하게 소통할 수 있다. 간격 없는 마음은 지옥이 되고 만다. 나와 내 마음의 분리가 백스텝의 대전제이다. “삶은 지금 이 순간에도 당신 발밑에 외줄을 하나 놓고 그 양쪽으로 두려움과 감사의 세계를 동시에 보여주고 있다. 어느 쪽을 보며 살지는 오직 당신의 선택에 달려 있다.” 우리 마음 안에는 다섯 금쪽이가 살고 있다. 금쪽이들의 이름은 분노, 두려움, 경멸, 기쁨, 슬픔이다. 보통 사람들은 편안한 마음을 갖기 위해선 기쁨을 제외하고는 모두 몰아내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것은 오해다. 이 중 하나라도 없다면 우리에겐 분명 큰 문제가 생긴다. 편안한 마음의 수복은 우리 안의 금쪽이들과 소통하려는 노력과 결부된다. 우리에겐 마음을 살피고 돌봐야 할 책임이 있다. 편안한 마음을 갖기 위해서는 나의 마음과 소통해야 하고, 그러기 위해선 우선 나부터 마음속에서 빠져나와 마음의 얼굴을 봐야 한다. 즉, 우리는 당장 백스텝을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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単行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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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
Kakaopage2024/01/17
  • 現在の作品무조건 마음부터 편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