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세상에서 가장 화려한 목걸이를 두른 남프랑스 코트다쥐르의 지중해를 따라 니스, 앙티브, 에즈, 모나코, 생 폴, 방스, 칸, 그라스, 망통까지 나 홀로 여행자가 쉼 없이 거닐며 담은 눈과 마음과 사진의 기억들을 남프랑스 여행의 첫 번째 기록인 <코트다쥐르 푸른빛에 물들다>를 통해 이야기 하고 있으며, 직접 터득하고 수집한 각종 최신 여행 정보를 담아 <남프랑스 코트다쥐르 가이드북>으로 따로 묶어 출간하였다. 니스, 앙티브, 에즈, 모나코, 생 폴, 방스, 칸, 그라스, 망통 등 도시별 찾아가는 방법, 공항, 버스 터미널, 기차역, 대중교통, 여행 안내소, 실시간 날씨 사이트 등의 필수 정보와 주요 볼거리, 추천 코스 등의 여행 정보를 풍성히 담고 있다. 도시를 한눈에 파악하기 쉽도록 직접 그린 약도를 도시별로 수록하였으며, 이를 통해 저자가 추천하는 당일 여행 코스를 완전 정복할 수 있을 것이다. 니스에 숙소를 두고 버스와 기차를 이용하여 근교 도시를 당일로 다녀올 수 있는 방법을 중심으로 기술하였지만, 코트다쥐르 도시마다 숙소를 잡아 여행할 경우에도 무관하게 정보를 얻을 수 있다.

連載情報

単行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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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
Kakaopage2015/09/25
  • 現在の作品남프랑스 코트다쥐르 가이드북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