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아이지만, 엄마라면 누구나 숨 막힐 것 같은 양육의 순간을 경험해본 적이 있을 것이다. 시종일관 울어대는 아이의 칭얼댐이 듣기 싫어 이어폰을 끼었다는 엄마. 부쩍 폭력적으로 바뀐 사춘기 아이에게 위협을 느낀다는 엄마. 나를 거스르는 아이가 견딜 수 없이 미워 때리고 만다는 엄마까지. 이들은 모두 우리네 엄마들과 다를 바 없다. 그녀들은 진심으로 아이를 사랑하는데도, 이런 생각을 하는 자신이 너무 싫고 죄책감을 느낀다고 털어놓는다. 아이에게 ‘화’를 느끼는 순간 엄마의 내면에서 어떤 일이 일어나는 걸까. 이 책은 육아스트레스로 인해 점점 ‘통제 불능의 화’가 일어나는 엄마의 마음상태를 진단하고, 현명한 육아와 행복한 삶을 위해 어떤 자세를 취해야 할지를 알려준다. 무엇보다 아이와의 관계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건강한 엄마의 마음 상태’임을 강조한다. 아이를 키우는 동안만이 아니라, 아이와 평생 관계를 잘 이어가기 위해서라도 엄마 내면에 숨어 있는 ‘잘못된 모성의 대물림’을 정리해야 한다는 것을 일깨워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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単行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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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
Kakaopage2017/05/12
  • 現在の作品나는 왜 아이에게 화가 날까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