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사랑인 줄 알고 저지른 엄마들의 잘못
* 자녀의 큰 꿈에만 박수쳐주었는가?
* 엄마의 꿈을 자녀의 꿈이라고 착각하지 않았는가?
* 엄마 말 잘 들어야 착하다고 칭찬했는가?
* 아이답지 않고 어른스러워야 좋아했는가?
* 규칙과 약속을 꼭 지키게 했는가?
* 엄마 취향과 같은 것을 고를 때만 허용했는가?
* 슬픔이나 고통을 공감하기보다 해결해주기 위해서만 노력했는가?
* “너는 내 전부다”라고 부담을 주지 않았는가?
* 실패할까 두려워 미리 지적하고 잔소리하지 않았는가?
* 아이와 마음을 나눈다고 엄마의 생각을 여과 없이 쏟아냈는가?
* 자만하지 말라고 남들 앞에서 깎아내리는 말을 하지 않았는가?
* 조용히 책을 읽고 있으면 안심했는가?
* 아이 자신보다 아이에 대해 더 잘 알고 있다고 생각했는가?
* 전문가나 책에서 시키는 대로 했는가?
* 아이를 울리지 않으려고 노력했는가?
* 체벌하지 않고 다그치지 않으니 괜찮다고 생각했는가?
위 문항에 하나라도 “그렇다”라는 대답을 하는 엄마라면 이 책을 읽기 권한다. 엄마들이 아이를 사랑하기 때문에, 잘되라고 한 일에 지금 아이들은 상처를 입고 아파하고 있다.
엄마가 주고 싶은 사랑이 아니라, 아이가 원하는 사랑을 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