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동서양의 문화가 공존하는 치명적인 매력의 러시아
그곳으로의 여행을 꿈꾸는 이들을 위한 완벽 가이드북
동서양의 매력이 혼재하는 러시아를 여행하고자 하는 이들을 위한 완벽 가이드북 『체크인 러시아』가 2018년 최신 정보와 함께 우리 곁으로 돌아왔다. 각종 방송을 통해 다양한 매력을 뽐내고 있는 러시아는 2018년 월드컵 개최국으로 선정되면서 여행자들 사이에서 그 인기가 날로 높아지고 있다. 이 책은 러시아 여행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는 모스크바와 상트페테르부르크는 물론, 러시아의 고대 도시 황금고리(까스뜨라마, 야로슬라블, 라스또프 벨리끼, 삐리슬라블 잘레스끼, 세르기예프 빠사드, 블라지미르, 수즈달)를 여행하는 가장 완벽한 루트를 제공한다. 두 명의 저자가 발품 팔아 찾아낸 명소들과 숨은 맛집, 뷰포인트, 현지인이 아니면 절대 알 수 없는 모스크바와 상트페테르부르크의 숨은 이야기 등을 재미있는 해설과 함께 실었다. 여기에 쇼핑 핫스폿, 박물관 탐방, 예술가의 발자취 등 테마별로 엮은 여행 루트는 색다른 여행을 원하는 사람들의 입맛까지 사로잡는다.
테트리스 성이 손짓하는 모스크바에서
북방의 베네치아 상트페테르부르크까지…
러시아 여행을 위한 최고의 트래블 메이트
바실리 성당이 있는 매혹의 모스크바, 천 년의 역사가 살아 숨 쉬는 황금고리, 러시아에서 가장 유럽과 닮았으면서도 러시아다운 멋이 넘쳐나는 상트페테르부르크가 있는 꿈의 여행지 러시아. 유럽이면서 동시에 유럽이 아닌 이상한 이 나라는 역사적으로나, 문화적으로나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가득해 알면 알수록 매력적인 곳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에겐 여전히 오해와 편견이 가득 쌓여 있는 나라이기도 하다. 일 년 내내 매서운 추위가 도시를 점령하고, 불친절하고 무뚝뚝한 사람들로 가득하며, 영어조차 통하지 않는 불편한 나라라는 것. 러시아에 대한 이런 식상한 이미지는 버려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