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세상의 눈이
세상의 코가
세상의 감각이..
옳다는 것은 아니다.
다만,
세상이 바뀌길 기다릴 수 없기에
내가 맞추려고 하는 것일 뿐,
그것이 ‘미용의학’이다.
영어로 Aesthetic Medicine(혹은 Cosmetic Medicine)이라고 불리는 이 분야는 한국말로 해석하면 ‘미용의학’이라는 단어가 가장 합당할 것이다. 하지만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단지 ‘미용’만을 목적으로 하는 분야가 아닌 삶을 치유하는 치료의학이다. (제1장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