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저자 댄 윌리스는 미국 샌디에이고 주 라 메사 경찰서 소속으로 25년간 근무한 베테랑 경찰관이다. 그는 자신과 동료들이 겪었던 어려움을 들려주며, 위기 상황에 처했던 자신과 동료들이 어떻게 이를 극복하고 건강한 정신으로 경력을 이어갈 수 있었는지 보여준다. 저자는 책 전반부(1-4장)에서 최초대처자들이 스스로 정신건강에 이상이 생겼음을 자각하는 법과 거기서 벗어나 정신적·영적 건강을 추구하는 데 도움이 되는 여러 가지 활동을 알려준다. 이어서 최초대처자들의 삶을 나락으로 떨어뜨리는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에 대해 이야기한다(5장).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의 증상 및 이를 예방하기 위해 일상 중 실천에 옮길 수 있는 몇 가지 행동 요령을 제시한다. 그리고 여러 가지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치료법 가운데 최초대처자 집단에서 특히나 효과를 보았던 ‘안구운동 민감소실 및 재처리 요법(EMDR)’과 ‘위기 상황 스트레스 관리(CISM)’를 소개한다. 책 후반부(6-8장)에는 미국 내 최초대처자 기관이 활용하고 있는 정신건강 증진 프로그램과 저자가 개발한 15일 도전과제에 대해 설명하면서, 이를 토대로 각 최초대처자 집단이 자기들만의 최적화된 정신건강 프로그램을 구축할 것을 제안한다. "

連載情報

単行本

配信言語
Kakaopage
Kakaopage2019/09/18
  • 現在の作品구조대의 SOS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