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저자는 1960년대부터 이에 관심을 가졌고 지방 각 지역에서 축제가 있을 때면 찾아가곤 하였다. 1972년대 한국연극은 지나치리만큼 서양연극에 의존하고 있는 점을 감안, 우리 연극을 우리 연극답게 하려면 우리의 몸짓과 소리와 접목만이 그 개혁 방안이라고 여겨 탈춤, 무속, 판소리, 민요, 농요 그리고 세시풍속과 놀이문화 등을 찾아나섰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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