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우리아이는 커서 로봇과 경쟁하여 살아남을 수 있을까?”
이 질문을 받았다면, 당신은 어떻게 답하겠는가? 자신 있게 “네”라고 답할 수 있는 부모는 거의 없을 것이다. 또 어떤 부모는 아직 오지 않은 미래의 일로 지금 너무 호들갑 떨 필요 없다고 답할지도 모른다.
눈앞의 공부도 버거운데, 머나먼 미래준비를 하라고?
진짜 미래교육의 가치에 눈뜨게 하는 책!
4차 산업혁명의 발표 이후 온 세상이 인공지능, 로봇, 미래 이야기로 들썩인다. 부모는 그런 소리들을 들을 때마다 마음이 덜컥 내려앉으면서도 지금까지 해오던 자녀교육 방식을 고수할 수밖에 없다. 그저 코딩 학원에 보내는 것이 부모가 할 수 있는 일에 전부다.
그러나 이 책은 머나먼 미래가 아니라고 말한다. 전문가들은 2020년을 본격적인 변화의 시발점으로 보고 있다. 짧게는 중고등, 멀어도 대학 진학 시에 닥칠 일이며, 이는 진학과 진로와도 긴밀히 연관된다. 수많은 전문가들이 우리나라의 교육을 걱정한다. 시대와 거꾸로 가는 교육을 시키고 있다고 말이다. 엘빈 토플러는 지금 우리나라 학생들은 사라질 직업을 위해 하루 15시간 이상을 공부하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 책은 막막함과 편견에 차라리 눈 뜬 장님을 선택하고 있는 많은 부모들에게 새로운 시대는 바로 눈앞의 일이며, 이에 맞는 교육이 필요함을 일깨워 준다.
새로운 시대를 살아갈 우리아이를 위해 교육전문기자 엄마가
10년간의 취재로 찾아낸 8가지 자녀교육법
부모는 먼저 새로운 시대에 맞는 교육관을 가져야 한다. 이를 위해 이 책은 4차산업혁명이 무엇인지 쉽게 풀어 주고, 교육전문기자가 10년간의 취재로 찾아낸 8가지 교육법을 담아 구체적으로 알려 준다. 잘 모르기 때문에 4차산업혁명이 두려운 것이다. 알면 준비할 수 있다. 이 책은 4차산업혁명의 인재로 키우기 위해 실질적으로 무엇을, 어떻게 가르쳐야 하는지에 최대 집중한다. 국내외 전문가들이 꼽은 교육법들로, 코딩부터 빅 히스토리, 융합교육, 자기주도학습 등 저자가 알려 주는 8가지 교육법은 책 그대로 따라 하기만 하면 될 정도로 자세하다. 처음 접하는 부모라도 최대한 부담 없이, 아이는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극소수만 알고 있던 알짜배기 교육용 사이트와 교육 비법을 아낌없이 쏟아 냈다.
엄마들의 생생리뷰
혼란 속에서 교육의 기준을 잡는 것은 참 어렵기만 해요. 그러나 기자님의 말씀을 듣고 다가올 미래를 그려 볼 수 있게 된 지금은 그렇게 두렵지는 않아요. 모르면 무섭지만 알면 준비할 수 있으니까요. -별빛나무 안진
강의를 들은 날 밤 잠을 이룰 수 없었어요. 교육 전문 기자로 10년 가까이 활동하신 분답게 미래교육의 흐름을 구체적이고 명확하게 짚어 주었어요. 집에서 엄마표로 내 아이와 쉽게 시작할 수 있는 효과적인 미래교육법을 배우고 나니 자신감이 생겼어요. -씨앗과나무 꿈샘 변정임
아! 이게 대세구나, 내 새끼도 이거 가르쳐 보자. 막연하게 생각하고, 가르쳐 주는 곳을 찾아 기웃기웃. 하지만 금세 지쳤다. 나에게도 생소한 것들이었기에. 하지만 좀 더 알고 싶고, 보다 정확하게 내 아이에게 가르쳐 주고 싶다는 욕심만은 사그라지지 않았다.
그때 만나게 된 이지은 기자님의 미래교육법! 눈이 번쩍! 무릎이 탁! 쉽게, 흥미롭게, 완벽하게, 답답한 속이 뻥 뚫리듯, 깜깜했던 내 아이 미래교육 방향이 시원하게 뚫렸다. -태헌 엄마 홍효정
이지은 기자님이 알려 주신 미래교육은 현실적이며 시도해 볼 수 있는 것들로 가득 차 있어 더욱 좋았습니다. 아이들도 금방 빠져들더군요. 마음 같아서는 이 교육들만 시키고 싶습니다. -후라이팬 드림
사라질 대학, 사라질 직업을 위한 공부를 버리고, 초등부모는 미래교육을 시작해야 한다!
교육전문기자로 내로라하는 교육 현장과 전문가들을 만나온 저자는 지금 초등아이에게 진짜 필요한 교육은 미래교육이라고 강조한다. 아이가 태어나면서부터 부모는 무엇을 먹이고, 언제 예방 접종을 맞히는지, 유치원은 어디로 보내고, 영어는 언제부터 시켜야 하는지에 몰두하게 된다. 눈앞에 닥친 미시적 문제를 해결하는 사이 자녀교육에 대한 큰 그림을 놓치고 만다. 과거에는 그렇게 키워도 되었다. 그러나 지금은 ‘사교육>명문대>좋은 직장’이라는 성공의 공식이 깨졌다. 학벌이 붕괴되기 시작했고, 미래학자 토머스 프레이는 2030년이면 세계 대학의 절반이 사라질 것이라고 말했다. 2016년 초등학교 신입생의 65%는 현존하지 않는 직업을 갖게 될 것이라고 세계경제포럼은 발표했다. 사라질 대학, 사라질 직업을 위한 공부를 버리고, 지금 바로 미래교육을 시작해야 하는 이유다.
4차산업혁명 시대를 꼭 두려워해야만 하는 걸까?
부모가 꼭 알아야 할 4차산업혁명의 핵심, 그리고 이에 대비하는 가장 확실한 자녀교육법!
부모에게 미래라고 하면 SF적인 이미지만이 떠오를 것이다. 그러나 우리는 이미 그 변화의 한복판을 살아가고 있다. 2010년 기준으로 18~46세의 미국인은 보통 11개의 직업을 거쳤다고 한다. 먼 미래 일이 아닌 것이다. 두려워할 필요 없다. 1차산업혁명 때부터 무수히 겪어온 변화들이다. 또한 부모는 이미 바뀌어 가는 시대에 필요한 교육을 실천 중이다. 부모의 혜안과 작은 지혜가 더해지기만 하면 된다. 이 책의 저자는 수많은 미래학자와 전 세계 전문가들의 말을 빌려 부모에게 4차산업혁명의 오해와 진실을 쉽게 설명해 준다. 또한 이러한 특징을 바탕으로 아이에게 어떤 자질이 필요한지, 부모가 무엇에 신경 써줘야 하는지 구체적인 자녀교육법을 제시해 준다.
빌 게이츠에게 배우고 게임처럼 놀이하듯 익힌다.
국내외 전문가들이 꼽은 진짜 미래교육 8가지!
저자는 수많은 교육 현장과 전문가들을 만나 왔지만, 그들이 강조하는 미래 인재의 역량에는 공통점들이 있었다고 말한다. 그 4가지 미래 인재의 역량을 밝히고, 이를 길러 주는 8가지 교육법을 담았다. 세계적인 엘리트와 전문가들이 적극 권하는 교육법들로, 이미 그 우수성을 인정받아 국내 교육 과정에도 자리를 잡고 있다. 무엇보다 엄마표로도 얼마든지 가능한 구체적이고 실용적인 교육법인 점이 최대 장점이다. 기자만이 알 수 있는 숨겨진 교육 사이트부터 다양한 예시와 사진 자료, 효과적 교육법 등을 아낌없이 소개하여 놀이처럼 즐겁게 미래교육을 시킬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