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인간이 가장 살기 아려운 환경을 가진 불모의 당 페르시아만
이제는 세계에서 가장 높은 건물이 있는 곳
두바이, 아부다비 같은 전세계인의 판다지를 자극하는 도시가 되었습니다.
정작 우리는 이들이 어떻게 태동하였으며 어떤 과정을 거쳐 현재에 이르렀는지는 알지 못 합니다.
사막 속 신기루 같이 세워진 페르시아만의 세 나라
그들은 왜 그토록 척박한 땅에 정착했는지
어떻게 오늘날 서남아시사 최고의 경제 강국이 되었는지
조승연 작가와 함께 그 여정을 따라가 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