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가장 작은 단위에서 가장 큰 단위까지, 여성 과학자들이 만든 세계를 통해 엿보는
과학 하는 마음, 과학 하는 삶, 그리고 과학을 사랑한다는 것의 의미
화학자 겸 소설가, 과학적 이야기를 소설적으로 이끌어내는 곽재식이 세상을 변화시킨 여성 과학자들의 이야기를 흥미진진하게 전달한다. 세상의 가장 작은 단위에 대한 과학에서부터, 세상의 가장 큰 것에 대한 과학에 이르기까지, 모든 순간에 여성 과학자들이 있었다. 물리학, 화학, 생물학, 동물행동학, 컴퓨터과학, 우주과학 등 각 분야에서 현대 과학을 이끈 사람들이 만들어낸 우리 세계와 과학 세계, 그리고 과학 하는 사람들의 진짜 사는 이야기가 펼쳐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