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신문 인기 연재 칼럼을 엮은 건강 분야 화제의 책 <사소한 건강 법칙>의 저자 김영철 원장의 두 번째 책이 출간되었다. 전작에서 우리나라 사람들이 가장 많이 겪는 42가지 대표 병증을 다룬 김영철 원장은 이번에는 우리가 놓치기 쉬운 건강 신호에 초점을 맞추어 증상부터 진단, 처방까지 33가지 병증을 풀어냈다. 우리는 흔히 큰 사고가 터지기 전에 백 번의 작은 신호들이 있다고 한다. 우리 몸도 그렇다. ‘우리 동네 주치의’로 30년간 활동 중인 저자는 사소한 건강 신호들을 무심코 넘기다 상황이 악화되어 병원을 찾는 환자들을 보고 무엇보다 중요한 건 몸이 보내는 신호에 주의를 기울이는 것임을 깨달았다. 소화불량, 딸꾹질, 열 등 우리가 ‘괜찮다’며 무심코 넘기기 쉬운 일상 속 건강 신호들. 이 신호들을 알아채는 것이 큰 병을 막고 건강하게 나이 드는 비법이라는 것이다. 그리고 그 비법을 <사소한 건강 신호>에 담았다. 일상에서 마주하기 쉬운 병증 33가지를 정리하고, 특징에 맞춰 놓치기 쉬운 사소한 신호, 위험을 말하는 신호, 눈에 보이는 신호, 헷갈리는 신호로 나누어 체계적으로 소개한다. 여기에 접하기 쉬운 약 이야기를 더했으며 각 병증은 병원에서 이루어지는 세 가지 스텝을 따라 증상->진단->처방 순으로 설명한다. 이 책은 전문의가 진료실에서 못다 한 이야기를 담은 책이다. ‘병원 갔을 때 이런 것도 물어볼걸...’ 하는 환자들의 아쉬움을 달래주고 내 몸에 더 자세히 알 수 있도록 안내해주는 건강 가이드이다. 건강의 시작은 내 몸이 보내는 신호를 알아차리는 것이다. 이 책과 함께 내 몸이 보내는 신호에 귀를 기울여보자.

連載情報

単行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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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
Kakaopage2024/0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