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육아 전문 칼럼니스트로 일하고 있는 저자는 아이에게 윽박지르던 날, 엄마로서 자존감이 내려간 날, 휘몰아치는 감정을 잠재우고 싶은 날에는 자신의 글을 보며 반성했다. 그렇게 힘들 때마다 들춰볼 수 있는 책이 있다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온라인에 글을 올리기 시작했다. 그리고 그 글들은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는 책으로 출간되었다.
방학은 이미 시작됐고 아이는 짜증을 내고, 자유 시간은 없다. 하지만 엄마와 아이가 행복할 수 있는 접점은 분명 있다. 이 책은 그 접점을 찾아줄 것이다. ‘나만 육아가 힘든 것은 아닐 거야.’, ‘맞아, 아이도 이런 감정이었겠지. 다시 아이와 대화를 시도해 보자.’, ‘내가 이런 감정이어서 화가 났구나.’ 짜증만 내던 욱하는 엄마에서 감정을 다룰 줄 아는 현명한 엄마가 될 수 있을 것이다. 이제 아이와 함께 행복한 방학을 보내는 일만 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