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집에서 매일 실천할 수 있는 ‘엄마표 스피치 커리큘럼’을 통해 아이의 말하기 능력을 자연스럽게 키우는 실전 가이드다. 인사·경청·감정표현 같은 기본기부터 발표와 토론까지 단계별로 말하기 근육을 기르도록 구성해 전달력과 자신감을 함께 높일 수 있다.
스피치 능력 평가표로 아이의 현재 수준을 진단하고, 상황별 스크립트·일상 루틴·놀이형 훈련 등 바로 적용 가능한 방법들을 제시한다. 가정의 대화를 변화시키고 학교 발표에서도 힘을 발휘하게끔 돕는 체계적 언어력 코칭서로, 부모가 곧 아이의 말하기 코치가 되는 길을 안내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