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당신이 모르는 수학 이야기 하나 들려줄까요?” <어쩌다 어른>, <영재 발굴단> 차길영 쌤이 들려주는 흥미진진한 수학 세계사 이야기 스타 강사 차길영 쌤이 들려주는 수학 세계사 이야기 ‘수학의 마술사’라 불리는 스타 강사 차길영 쌤의 수학 세계사 이야기다. 수학은 우리가 살아온 역사에서 세상을 움직이는 큰 역할을 했다. 이 책은 수학을 고리타분하고 어렵게 생각하는 독자에게 수학의 역사와 위인의 이야기를 통해 수학에 대해 조금 더 친근하고 재미있게 접근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줄 것이다. 우리가 수학을 공부해야 하는 이유 수학은 단지 대학 입시 때문에 배워야 하는 것은 아니다. 실제로 수학을 통해 사고력, 문제 해결력을 키울 수 있기에 모든 교과 과정에서 수학을 배우는 셈이 된다. 이 도서는 왜 수학을 배워야 하는지 인류사의 흥미로운 사건을 통해 수학을 공부하는 학생들에게, 수학에 대해 알고 싶지만 쉽게 다가가지 못했던 성인들에게 알려주는 훌륭한 교양서가 될 것이다. 수학 세계사를 편안한 언어로 풀어내다 이 책의 특징은 저자가 수학 세계사를 편안한 언어로 풀어냈다는 점이다. 특히 본문에서 저자의 세심함이 내용 이해를 돕는 것에 톡톡히 한몫을 한다. 곳곳에 독자를 위한 저자의 코멘트가 있어 읽는 이로 하여금 옆에서 수학사 강의를 듣는 느낌을 받게 할 것이다. 이 책의 구성 1강 <역사를 알다>에서는 인류사의 한 획을 그은 수의 발명부터 세계 역사 속에서 수학이 어떻게 발전되고 현대에 적용되는지 알 수 있다. 2강 <사람을 알다>에서는 세계 역사 속 위대한 인물인 링컨, 나폴레옹, 세종대왕 등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수학이 그들의 삶에서 어떻게 사용되었는지 당시의 재미난 사건을 통해 독자에게 흥미롭게 이야기한다. 3강 <수를 알다>에서는 우리가 익히 사용하고 있는 수학의 수와 단위 등이 어떻게 만들어졌으며 다양한 예술 작품에서 수학이 어떻게 응용되었는지 알 수 있다. 4강 <공간을 알다>에서는 한붓그리기, 미로 등과 같은 간단한 놀이에서 발견할 수 있는 수학 이야기와 사막 위에 펼쳐진 거대한 미스터리인 나스카 평원의 그림을 어떻게 그렸는지 알 수 있다. ▷▷ 추천사 나는 수학을 좋아한다. 대학 입학시험에서 거의 만점을 받을 정도로 수학을 사랑했다. 차길영 저자의 책은 수학이 세상사를 풀어나가는 데 지혜를 준다는 점에서 공감을 불러일으킨다. 수학을 사랑스럽게 바라보는 차길영 저자의 책이기에 더욱 흥미진진하게 읽힌다. 이희범(2018 평창동계올림픽 조직위원장) 문제집 안에 갇힌 수학이 밖으로 뛰어나왔다. 그리고 이 수학은 세상을 변화시켜 왔고 생활 속에서 우리와 함께 호흡했다. 이 책에서 이 점을 흥미롭게 파헤쳤다. 오랫동안 수학을 통해 청소년 학생들과 함께해온 차길영 저자의 경험이 이 책 구석구석에 녹아 있다. 차길영 저자이기에 가능한 일이다. 김성호(카이스트 수리과학과 명예교수) 많은 이들에게 수학은 어쩔 수 없이 배워야 했던 입시의 필요악이었다. 그 수학의 새로운 모습이 이 책에서 드러난다. 이 책은 수학 공부를 왜 하는지 모르겠고 수학이 재미없었다는 당신에게, 수학 공부가 우리의 삶을 향상시킬 것이라는 믿음을 줄 것이다. 박형주(아주대학교 총장, 전 국제수학연맹 집행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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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2022/01/17
  • 現在の作品교실 밖으로 꺼낸 수학이 보이는 세계사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