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우리는 끊임없이 우리의 존재의 사실과 가치 등에 대해 고민하고 연구한다. 이러한 고민과 연구는 항상 인간의 기원이라는 문제에 도달하게 된다. 우리는 어떻게 해서 이러한 형태의 삶을 살아가게 되었고, 그 원인과 과정은 무엇이었을까?
인간의 기원에 대한 견해는 크게 진화론과 창조론으로 나뉜다. 과학적 발전과 합리론에 토대를 두고 있는 현 사회는 진화론에 더 역점을 두고 있다. 우리는 교과서에서 진화론에 더 역점을 두고 있다. 우리는 교과서에서 진화론을 배웠고, 진화론만이 합리적 이론이라 알았다. 그러나 진화론의 많은 불합리성이 대두되고 있다.
우리는 과연 원시생명에서 유인원의 과정을 거쳐 지금의 우리가 되었을까? 너무나 많은 의문이 생긴다.
-책속으로
창조론(創造論, 영어: Creationism)은 아브라함 계열 설화나 신화, 신앙에 바탕하여 인간, 생명, 지구, 우주 등 만물이 신에 의해 창조되었다는 신학 사상이다.
(중략)
진화모델은 생명의 기원을 우연에 의지하고, 창조론은 창조주 하나님의 지혜와 의도적인 설계에 따른다. '창조'란 진화론의 '우연'이란 말에 대하여 창조주의 지혜나 의도적인 설계를 뜻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