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왜 세계의 절반은 더 나은 렉서스를 만들어내는 데 여념이 없는 반면,
세계의 나머지 절반은 여전히 누가 올리브나무를 가질 것인가를 놓고 싸움을 벌이고 있을까?"
세계화 시대 세계는 어떻게 작동하는지, 우리는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주의 깊게 설명해주며 특유의 현란한 비유를 곁들인 이야기와 냉철한 분석을 통해 렉서스로 상징되는 현대적 세계화 시스템과 올리브나무로 상징되는 오래된 문화 · 지리 · 전통 · 커뮤니티 사이의 긴장과 충돌을 생동감 있게 묘사하고 있는 이 책을 통해 진행되어 왔고, 또 앞으로도 계속 진행될 세계화에 대한 깊은 통찰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