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집을 살까? 말까? 20년 현장 전문가 남관현은 ‘누가 뭐라든 집을 사라’고 명쾌하게 말한다. 단, 시장이 흔들려도 오를 수 있는 부동산을 사라고 말한다. 이 책은 어느 지역의 집을 사라, 이렇게 투자해서 성공했다 등의 두루뭉술한 이야기가 아니라 내가 살 집을 적합한 곳에 최적의 조건으로 사는 방법을 알려준다. 아파트, 빌라, 분양, 매매 등 주거형 부동산 투자에 관한 20년 실무 전문가이자 네이버 ‘부사모(부동산을 사랑하는 모임)’ 카페 운영자인 저자의 넓고 깊은 지식을 만나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