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대한민국 리더, 유학에게 길을 묻다! 최초의 사상혁명의 문을 연 공자의 시대 역시 오늘날과 다르지 않았다. 탐욕으로 가득한 세상은 혼란스러웠음에도 인간에 대한 믿음을 잃지 않았던 공자는 인(仁)을 핵심 사유로 삼아 자신보다 앞서서 리더의 모범을 보여준 리더십 모델들을 제시한다. 이 책에서는 먼저 유학의 원류이며 핵심인 공자와 맹자의 사상을 알아보고, 유학적 리더십을 구현해 길을 만든 인물들을 살펴볼 것이다. 통치자와 재상처럼 유학의 이상을 몸소 구현한 그들을 통해 오늘날 우리가 지녀야 할 리더십을 생각해보고자 한다. 또 조선의 500년을 이끈 인물들 가운데 유학을 현실로 구현한 통치자, 학자, 장군을 확인해보고자 한다. 과거의 역사와 인류의 삶은 수구가 아니라 현재와 미래의 거울이며, 그 그림자는 성찰의 도구다. 오늘 우리가 미래를 열어가듯, 그들의 삶이 우리의 오늘을 만들었다. 그들이 걸었던 길을 통해 오늘 우리에게 필요한 리더십을 만들어보도록 하자. 인간이 걸어야 할 길을 열고, 그 길을 가기 위해 본(本)이 되는 리더들을 이 책에서 만날 수 있을 것이다. 유학에서는 인으로 자신을 이끌 때 조직을 이끌 수 있다고 본다. 리더가 구성원과 하나가 될 때 아픔과 기쁨을 함께하는 인의(仁義)의 리더가 될 수 있다. 현대인들이 경전을 읽는다는 것이 만만치 않은 오늘날, 이 책은 유학에서 최고의 리더십을 발휘한 리더들을 중심으로 현대적 시각에서 서술했다. 리더십에 관련한 일반적인 이론과 서술보다는 현실에서 생생하게 발휘했던 그들의 삶이 설득력 있고 현실적으로 이 책에 나와 있다. 재선에 성공한 오바마의 미국과 후진타오를 잇는 제5세대가 등장한 중국의 국가권력 변화, 그리고 우리나라의 정권 교체에 이르기까지 리더십의 중요성이 높아지는 현실에서 이 책은 우리에게 필요한 리더십이 무엇인지 그 답을 던져주고 있다. 혼란스러운 세상에서 함께해줄 수 있는 든든한 리더, 가슴으로 통할 수 있고 믿을 수 있는 리더를 간절히 바라는 것은 시대의 필연이다.

連載情報

単行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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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
Kakaopage2018/12/18
  • 現在の作品자본주의 4.0시대의 유학 리더십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