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버튼’ 하나를 ‘터치’하면 모든 것이 해결되는 세상이다. 우리는 속절없이 흘러가는 음악을 애플리케이션으로 붙잡을 수 있다. 이러한 행동은 사람들에게 사랑, 즉 ‘하트♥’를 받는다. 저자들은 이렇듯 스마트 기술의 주도로 새롭게 생겨나는 연결과 소통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한다고 말하며, 그로부터 파생되는 다양한 비즈니스 모델에 대한 통찰력 넘치는 분석과 전망을 보여준다. 더불어 위기 상황에서 돌파구를 찾는 한국 기업이 필히 붙잡아야 할 귀중한 대안도 함께 제시한다. 이 책에서 ‘버튼’은 새로운 세계를 상징하고, ‘터치’는 새로운 상호작용, 즉 소통의 방식을 표상하며 ‘하트’는 이를 통해 인간이 누릴 새로운 가치와 행복을 의미한다.
현기증 날 만큼 빠르게 변하는 세상, 불확실성이 커질수록 독수리 같은 눈으로 미래를 내다봐야 한다. 이 책은 새로운 세계에서 생산자인 동시에 소비자로 살아갈 우리에게 거대한 변화의 물결에 올라타려면 무엇을 어떻게 준비해야 할지 알려준다. 탄탄한 이론과 풍부한 비즈니스 경험을 모두 갖춘 저자들의 이야기는 미래를 대비하는 가이드라인이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