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부동산 투자 15년, 그리고 본격적으로 부동산 투자에 나선 지 4년째. 가족 모두의 삶을 저당 잡혀 저자가 마련한 1억 원의 종자돈은 어느새 부동산 40여 개, 자산 규모 100억 원으로 늘어났다. 이제 저자는 아이들이 넉넉하게 뛰놀 수 있을 만큼 널찍한 집을 마련했고, 마음 내킬 때마다 여행을 떠나곤 한다. 옷이나 음식을 선택할 때에도 이제는 가격표가 기준이 되지 않는다. 그는 돈과 시간, 모두에서 자유를 얻는 ‘진정한 경제적 자유’의 초입쯤에 들어섰음을 실감한다. 저자가 부동산 투자자로 나선 후 많은 사람들이 ‘부동산 투자처’에 대한 정보를 묻는다. 말인즉슨 “어디가 돈이 되는 부동산이냐”는 것이다. 하지만 어느 누구도 부동산의 미래 시세를 정확하게 예측할 수는 없다. 저자 역시 그간의 경험과 지식을 통해 가격 상승 가능성이 높은 지역 및 물건을 대략적으로 예상할 뿐이다. 다만 저자에게는 한 가지 추천 기준이 있다. 바로 ‘본인이 직접 투자한 물건’에 한해 투자를 제안한다는 것이다. 무책임하게 추천을 남발하는 일부 투자자들의 행태에 신물이 난 까닭이다. 저자의 바람처럼 이 책은 부동산 투자를 권장하는 것이 아닌, 부동산으로 인해 고통받는 이들에게 훌륭한 지침서가 되어줄 것이다. "

連載情報

単行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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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
Kakaopage2019/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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