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야놀자, 마켓컬리, 마이리얼트립 … 그 브랜드는 왜 잘나갈까?” 최초의 스타트업으로 시장을 개척하고, 시장의 변화를 이끄는 단 하나의 브랜드가 되기까지 시장을 장악하고 트렌드를 만든 스타트업 10곳의 성공 로드맵 수많은 스타트업 대표들을 만나온 두 명의 기자가 야놀자, 마켓컬리, 마이리얼트립, 오늘의집, 아이디어스 등 작은 스타트업에서 시작해 시장을 장악하고 트렌드를 만들어낸 10개의 브랜드를 집중 취재했다. 그들이 어떻게 지속 가능한 비즈니스를 하고 매년 폭발적으로 성장할 수 있었는지, 그 노하우를 브랜딩부터 비즈니스 모델, 마케팅, 기업 문화, 사업 철학 등 여러 관점에서 입체적으로 분석한다. 기자이자 소비자로서 그들이 장악한 시장의 현재와 미래를 분석하고, 브랜드가 뜰 수밖에 없는 사회적 요건과 매력을 파헤쳐 독자가 벤치마킹할 수 있도록 돕는다. 스타트업 시장은 M&A로 인한 구조적 변화와 소비자의 니즈 변화가 빨라 5년 이상 사랑받는 브랜드를 이어나가기가 쉽지 않다. 현재 3만 7000여 곳에 달하는 국내 스타트업 중에서 5년 이상 운영된 곳은 14%에 불과하다. 이 책에 소개된 브랜드들은 숱한 위기를 뛰어넘어 14%에 포함되었을 뿐만 아니라, 시장의 승자로서 각각의 분야에서 소비자에게 가장 사랑받는 브랜드들이다. 이처럼 극한 시장에서 살아남은 자들이 바라보는 시장과 경영에 대한 철학은, 스타트업 준비생이나 자영업자뿐 아니라 브랜딩에 대해 고민하는 모든 비즈니스 휴먼들이 꼭 한 번쯤 생각해보아야 할 인사이트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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