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이탈리아의 젊은 움베르토 에코, 21세기의 르네상스맨
야코포 페르페티가 전하는 전무후무한 발상 전환법!
“하늘 아래 혼란이 있으니 최고의 상황이 아닐 수 없다.”
- 마오쩌둥
“여러분에게 말하노니, 춤추는 별을 낳으려면 자신 안에 혼돈을 지니고 있어야 한다.”
- 니체
이 책을 읽는다는 것은 마치 얽히고설킨 실타래를 푸는 것과 같다. 성공하는 아이디어에 영감을 주는 거의 모든 이야기를 들려주기 위해 저자는 ‘혼돈’을 택했다.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시대 또한 혼돈의 시대이며 확실한 것이 더 이상 확실하지 않은 시대다. 과거에 우리를 이끌었던 미래에 대한 기대는 이제 존재하지 않는다. 그러므로 역설적으로, 다시 희망을 품기에 지금보다 더 좋은 순간은 없다. 우리는 기술자가 될 수도 있고, 창조자가 될 수도 있다. 예술가, 음악가, 스타일리스트, 경영자, 작가, 철학자, 사업가, 그 무엇이든 될 수 있다. 모든 가능성을 열어놓고, 눈이나 머리로 이 책을 읽지 말고 가슴으로 읽어보자. 이 세상의 모든 경이로움에 대한 찬사로 가득 찬 이 책은 더 멀리 가는 것, 특별한 삶을 사는 것, 가는 곳마다 시를 쓰며 기적을 찾는 것에 대한 이야기다. 그리고 결국 별을 따낸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