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지구와 인류의 가장 오랜 동반자, 비가 들려주는 신비롭고 우아하며 경이로운 이야기! 비의 인류학적∙과학적∙문화적 역사를 한눈에 돌아보다 이 책은 비가 처음 기록된 원시시대에서부터 중세와 근대를 거쳐 오늘날에 이르기까지 비의 기원과 문명의 시작, 강우에 얽힌 과학적 사건사고, 기상학과 일기예보의 역사, 비의 서정성이 문화와 예술 영역에 준 영향 등 우리가 미처 알지 못했던, 흥미롭고 매혹적인 비의 세계로 독자들을 초대한다. 플로리다 주에서 나고 자라 약 25년 동안 과학·환경 분야의 저널리스트로 활동해온 저자 신시아 바넷에게 자연과 날씨는 항상 저자의 작품 속에서 중요한 영감을 주는 존재로 작용했다. 게다가 이번 책을 포함하여 펴내는 작품마다 ‘물 부족’이라는 현실적인 문제를 다루면서 저널리스트의 치밀한 면모뿐만 아니라 역사가다운 집요함, 언어의 묘미를 발굴하는 작가적 상상력에 환경 연구자로서의 호기심 어린 시선을 통해 누구나 읽기 쉬운 친절한 과학이야기로 완성시켰다.

連載情報

単行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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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
Kakaopage2017/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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