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확실했던 것들이 갑자기 불확실해지는 때
이대로 살 것인지, 아니면 진짜 내 인생을 도전해볼 것인지 갈림길에 서다!
‘그래도 지금이 선택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 같은 기분이 서른다섯의 하루하루에는 담겨 있다. 이 길을 그냥 갈 것인지 아니면 방향 전환을 모색할 것인지를 결정할 수 있는 마지막 시기 같은 느낌이 있다. 그래서 더욱 힘겨운 것이다.
도망치고 싶은 기분, 어떻게든 방황을 끝내고 결정을 내려야 할 것 같은데, 아무것도 선택할 수 없는 기분. 그 모호하고, 어정쩡한 감정과 상태가 서른다섯의 우리를 막다른 길로 몰고 간다. 하지만 그 감정 속에 진짜 원하는 내 모습이 숨어 있다. 이 서른다섯의 겪는 사춘기는 그래서 특별하다. 사회로 뛰어들어 숨 가쁘게 살아내느라 잃어버린 자신을 다시 한 번, 마지막으로 직면할 수 있는 기회이고, 내 삶을 사랑할 용기를 되찾을 청춘의 시간이기 때문이다.
이 책은 서른다섯에 겪는 방황과 고통, 그리고 감성의 이야기를 들려주며, 심리적인 지지를 덧붙인다. 인생의 길에 지금 어느 쪽으로 발을 디딜지 모르겠다면, 이 책이 당신의 답을 찾도록 도와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