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배우고 익히는 즐거움 어떻게 지성을 만들어 나가야 하는가? 한국 독자에게는 낯설 이름일 프랑스의 수도사 세르티양주는 『신학대전』으로 가톨릭 신앙을 집대성한 성 토마스 아퀴나스를 연구한 권위자이다. 『공부하는 삶』은 그가 쓴 책 가운데 현재까지도 널리 읽히고 가장 유명한 책이다. 1920년에 초판이 발간된 이 책은 프랑스는 물론이고 영미권에서도 지금까지 읽힌다. 지금까지도 이 책을 공부의 길잡이로 삼아 귀중한 영감과 통찰력, 용기를 얻었다고 고백하는 독자가 적지 않다. 세르티양주는 지성인을 소명에 따라 ‘성별’된 존재, 신성한 일에 쓰이도록 선택받은 존재라고 본다. 다시 말해 지성인에게 공부는 의무이자 삶의 중심이라는 말이다. 저자가 ""공부하는 사람들은 궁핍과 오랜 훈련을 견딜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한다고 고 말하듯 공부하는 삶은 무척이나 고된 삶이기도 할 것이다. 소명을 따르는 공부는 명성이나 이익을 얻으려 하거나 외적 성공을 추구하는 공부가 아니라, 다른 사람들의 평가와는 무관한 절대적 척도에 따라 자신의 완성을 추구하는 공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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単行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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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
Kakaopage2018/01/29
  • 現在の作品공부하는 삶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