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프랑스 코믹 메디컬 문학의 고전. 근엄하고 심각한 데다 겉치레와 편견에 빠진 어른을 위한 ‘웃음의 책.’ 인간은 마음껏 방귀를 뀌어야 하는 존재이며 방귀 또한 정신을 매료하는 예술이 될 수 있다는 해학적인 주장을 펼치며 인간성의 본질을 옹호하는 이 책은 ‘톨레랑스’와 ‘휴머니즘’의 메시지를 담고 있다. 시대를 초월하여 인간 보편의 정서에 호소하는 이 책은 독자의 배꼽을 쥐게 하면서도 인간의 위선과 편견을 꼬집는 진귀한 기서다.

連載情報

単行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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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
Kakaopage2018/01/31
  • 現在の作品방귀의 예술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