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우리는 지속되는 것에 관심을 갖기보다 새로운 경험에 집착한다.
그래서 우리는 진정한 사랑의 기적을 놓치고, 이를 반복한다."
최고의 뇌신경과학자이자 베스트셀러 작가에서 의도치 않은 사건으로 바닥을 치고, 4년간 절필했던 조나 레러는 “인생의 나락으로 떨어진 순간, 나를 일으켜 세운 것은 사랑이더라.”라고 말했다.
절망의 나락에서 얻은 가장 큰 위로, 진정한 사랑의 가치를 깨달은 조나 레러. 그런 그가 사랑에 대한 연구를 하고 사랑에 대한 이야기를 한다.
이 책은 사랑에 빠진 이들에게는 관계를 지속시키는 힘을 갖게 할 사랑의 묘약이 되고, 사랑을 구하는 이들에게는 사랑을 찾는 방법을 알려주며, 오래된 연인이나 부부에게는 ‘끝나지 않는 데 의미가 있는’ 귀한 사랑의 가치를 돌아보게 할 것이다. 일생에 한 번일지 모르는 사랑의 기적을 놓치지 않기 위해서, 그리고 그런 실수를 반복하지 않기 위해서 조나 레러는 진정한 사랑이 무엇인지를 일깨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