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헌법에 궁금한 모든 것이 정의되어 있으며, 실제로 우리 사회에서 적용되고 있다! 헌법을 재미있게 전달하기 위해 양지열 변호사는 무엇이든 물어보고 친구처럼 감정을 나누며 의논할 수 있는 인공지능 로봇 맥킨지를 등장시키고, 딸 시연의 학급회장 선거를 통해 대표를 뽑는 방법, 대표의 역할을 설명하는 등 친절하게 이야기를 만들었다. 난지도였던 하늘공원에 가족 소풍을 가고, 서대문 형무소와 일본 대사관 앞의 소녀상 현장 학습 등을 연계시켜 헌법에 명시 된 대한민국의 시작, 국민주권주의와 과학 기술, 경제 발전까지 두루 살펴볼 수 있게 했다. 그래서 헌법이 무엇이고, 우리의 일상에서 어떤 역할을 하고, 우리는 어떠한 시각으로 바라보고 적용해야 하는지가 빠르게 이해된다. 인간으로서의 존엄과 가치, 행복추구권, 국민의 다섯 가지 기본권(평등권, 자유권, 사회권, 청구권, 참정권)뿐만 아니라 1백만 국민들이 광장에 나가 평화적 촛불 시위를 하고, 헌법재판소의 대심판정에서 만장일치로 판결된 대통령 탄핵의 현실이 모두 헌법에 근거하고 있는 것이다. 알고 보니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 그리고 모두가 살고 싶어 하는 세상이 헌법 안에 명확하게 정의되어 있었다. 이 책은 자동차를 타면 안전벨트를 매야 하고, 청소년들이 교복을 입고 학교생활을 해야 하는 이유까지 나와 있을 만큼 충분한 사례와 설명으로 우리 현실에서 살아 있는 헌법을 만나게 해준다. 본문은 네 개의 장으로 나뉘어, 각 장 서두에 꼭 알아야 하는 핵심 키워드를 알려주고, 각 장의 이야기 끝에는 다시 한 번 변호사 아빠와 함께 생각할 거리를 정리했다. 중· 고등학교 사회 교과에서 꼭 배우게 되는 ‘헌법’에 쉽게 접근하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배려한 기자 출신 양지열 변호사의 뛰어난 전달력과 글쓰기 실력이 돋보인다. 그리고 책을 읽어가면서 배우게 되는 헌법 조항들을 정확하게 짚어볼 수 있도록 부록으로 대한민국 헌법 전문을 수록했다.

連載情報

単行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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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
Kakaopage2017/08/25
  • 現在の作品헌법 다시 읽기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