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나는 데이터의 노예가 아니라 주인으로 살고 싶다” 인문적 시선으로 재구성하는 데이터와 인공 지능의 현재와 미래 스마트폰과 사물인터넷이 보급되면서 인간은 그 어느 시대보다 강력한 데이터의 힘을 갖게 됐다. 그러나 아이러니하게도 일상으로 들어온 빅 데이터 도구들으 우리도 모르는 사이에 우리의 사소한 행동 하나하나까지 현미경처럼 수집하고, 분석하고 있다. 나보다 나를 더 잘 아는 빅 데이터와 알고리즘이 지배하는 시대, 인간이 데이터의 표적이 아니라 주인으로 살아가는 법은 무엇일까? 데이터를 정보로, 정보를 지혜로 바꾸는 법으 철학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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単行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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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
Kakaopage2018/09/19
  • 現在の作品데이터를 철학하다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