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권위주의에 물든 한국 교회, 갱신을 위해 이제는 말할 수 있다! 『거룩한 코미디』는 한 기독 청년이 좌절감을 바탕으로 쓴 책이다. 저자는 몇 해 전 한 초대형교회가 운영하는 중앙일간지에 입사했다. 한국 교회를 보호하기 위해 목사들이 무슨 잘못을 저질러도 비판해서는 안 된다는 말을 듣고 큰 충격을 받았는데, 곧 그는 그곳을 떠났다. 그 뒤 작은 기독교 방송사 기자로 입사했지만 이곳마저도 대형교회들을 비판하는 기사를 쓰지 못하도록 막았다. 교계 곳곳을 다니며 목격한 한국 교회의 민낯은 이루 말할 수 없이 참담한데도 제대로 비판도 할 수 없는 현실이 답답해 이 책을 쓰게 된 것이다. “기독교인이든 비기독교인이든 교회가 진정으로 개혁되길 바란다면 한국 교회의 타락상을 정면으로 응시하고, 이를 파편적으로가 아니라 더 정확하고 구체적으로 이해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 책은 바로 그런 목적에서 쓰였습니다.”라고 말한 저자는 기자 출신답게 사건을 면밀히 추적해 기록해 나간다. 또한 저자는 아무리 목사가 비리를 저질러도 그를 두둔하는 세력이 있는 한 한국 교회는 바뀌지 않을 것이라며, 사회 변화를 촉구했다.

連載情報

単行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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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
Kakaopage2018/11/28
  • 現在の作品거룩한 코미디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