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삶은 모험, 독서도 모험, 글쓰기도 모험, 공부는 모험의 여정이다
“모든 것이 다 끝났다고 생각되는 때가 올 것이다. 그때가 바로 시작이다”, 혹은 “창의적이고 싶다면 의문이 이끄는 곳으로 향하라”, 혹은 “직접 경험해야만 비로소 배울 수 있다” 소설가 루이스 라무르가 한 말들이다. 그는 백 권이 넘는 책을 출간하고 45편이 넘는 단편과 장편이 영화화되기도 한 미국의 유명한 베스트셀러 작가로 매우 열정적으로, 그리고 아주 대중적인 소설을 써 왔다. ‘루이스 라무르의 회고록’이라는 부제가 붙은 『소설가의 공부』는 그가 이러한 작가가 되기까지의 여정을 젊은 시절의 방랑 경험과 풍부한 독서 이력을 중심으로 풀어 낸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