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あらすじ
<나폴레옹 대관식>에서 황후의 아들은 누구의 아들일까, <자유의 여신>은 왜 평민여성으로 그렸을까? 국내에 흔히 소개되지 않았던 희귀 도판과 이야기로 파고드는 ‘명화’라는 19세기 비밀의 통로! 신고전주의, 낭만파, 자연파, 인상파… 휘몰아치던 미술사조는 제국과 식민지 현실을 어떻게 이해했을까? 그림은 단지 고상한 “예술”일 뿐이고, 화가는 그리는 “직업”일 뿐일까?
連載情報
単行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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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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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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