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あらすじ
자신이 쥐고 있을 대는 이기(利器)이지만 다른 사람이 쥐면 그 순간 흉기(凶器)로 돌변하여 자신의 목숨을 빼앗으려고 덤벼드는 것이 ‘권력’이다. 떠오르는 해의 시간이지만 아직 여명은 밝아오지 않은 새벽, 한없이 고통스러운 시간에 저자는 머릿속을 헤집는 생각들을 글에 담았다. 권력의 바닷속에서 그물에 걸리지 않을 물고기를 바라보는 이들에게 전하는 저자의 메시지를 책에서 만나볼 수 있다.
連載情報
単行本
配信言語
한국어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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プラットフォーム 1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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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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