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우리는 TV를 통해 무엇을 보고 있는가?’
시청을 넘어 정확한 비평의 눈으로 다시 보는 텔레비전
텔레비전을 비평하는 사람들, 다시 말해 비평가의 활동을 대상으로 삼는다. 비평가는 보통의 시청자들과 어떻게 다르고 그들은 왜 텔레비전을 비평하는지, 텔레비전을 시청할 때 어떤 부분에 초점을 두는지 등이 저자가 다루고자 하는 사항들이다. 또한 여러 가지 이유로 텔레비전에는 비평이 필요하다고 주장하고 있다. 텔레비전은 한 문화의 중심된 것을 반영하며, 그것은 문화를 구성하는 요소 중 상대적으로 강한 힘을 지닌 것임을 감안할 때, 더욱 능동적인 비평의 참여가 필요하다고 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