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한국적인 것이 세계적인 것!’ ‘보편적인 것이 세계적인 것이다’ 이에 반문을 던지는 탁석산 철학자의 날카로운 일침, 우리도 몰랐던 ‘한국의 정체성’ 한국적인 것이 무엇인가? 과연 한국적인 것이란 게 존재할까? 존재한다면 과연 그것이 세계적인 것이 될 가능성이나 근거가 있을까? 그리고 세계적인 것이라는 말의 정확한 의미는 무엇일까? 우리가 이런 물음에 답하려면, 보편적인 것과 세계적인 것을 구별하는 일부터 해야 한다. 이 책은 그 과제를 풀고자 한국적인 것은 무엇이고 정체성을 판단하는 기준으로 구체적으로 탐구하였다. 자칫 딱딱할 수 있는 주제를, KBS 'TV, 책을 말하다'의 진행자로도 활약했던 저자는 유쾌하고 담백하게 풀어나가고 있다.

連載情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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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2020/09/02
  • 現在の作品한국의 정체성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