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이와나미 시리즈 6권. 나쓰메 소세키 작품들 가운데, 강상중은 <나는 고양이로소이다>, <산시로>, <그 후>, <문>, <마음>을 선정하여 해설한다. 강상중은 중학교 때 처음 나쓰메 소세키 작품을 접한 후로, 현재까지도 끊임없이 나쓰메 소세키 작품들을 읽어오고 있으며, 매번 새로운 발견을 한다고 한다. 그 발견을 인생의 양식으로 삼으며 나쓰메 소세키를 인생의 스승이라고까지 여기고 있다. 나쓰메 소세키만의 깊은 매력에 대해 강상중은 그동안 작품들을 음미하며 느꼈던 생각을 솔직하고 흥미롭게 풀어나간다. 나쓰메 소세키를 잘 모르는 사람들에게는 작품 세계의 매력에 빠져드는 계기가 될 것이며, 이미 읽은 독자들에게도 작품 속 대사에 담긴 나쓰메 소세키의 속뜻을 알게 되면서 읽었던 작품의 의미를 더욱 새롭고 깊게 가슴에 새길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連載情報

単行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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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
Kakaopage2020/12/30
  • 現在の作品강상중과 함께 읽는 나쓰메 소세키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