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영국인을 시작으로 전세계의 이민자들이 한데 모여 만들어진 ‘작지만 큰 대륙’ 호주는 단순히 하나의 관점만으로 이해하기에는 너무나 복잡한 색채를 품고 있습니다. 지식의 방주(Knowledge's Ark) 호주(Australia) 시리즈는 인물, 스타, 동물, 문화, 동부 등 굵직한 테마와 엄선한 키워드를 종과 횡으로 교차해 복잡다단한 호주의 색채를 조망해 볼까 합니다. 테마여행신문 TTN Korea가 선보이는 지식총서(知識叢書) 지식의 방주(Knowledge's Ark)와 함께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멋진 지식여행을! B 호주가 섬이 아니라 대륙인 이유 : 5대양 6대주 중 호주는 ‘가장 작은 대륙’인 동시에 ‘가장 마지막 대륙’이기도 하다. 왜냐하면 호주를 발견하기 이전에는 호주를 대륙이 아니라고(섬이거나 기존에 발견된 대륙의 일부) 여겼기 때문이다. 제임스 쿡 선장은 호주가 ‘대륙과 연결되어 있지 않은 독립된 섬’이라는 것을 발견한 최초의 유럽인이며, 호주가 기존의 대륙과 연결되어 있지 않은 신대륙이라는 점을 확인했기 때문에 영국의 영토임을 선포한 최초의 백인으로 기록될 수 있었다. 테라 아우스트랄리스(Terra Australis) : 오스트레일리아(Australia)란 국명은 라틴어 테라 아우스트랄리스(Terra Australis)에서 유래한 것으로 ‘남쪽의 땅’이란 뜻이다. 테라 아우스트랄리스(Terra Australis)는 본디 호주가 아니라, 남반구에 위치한 어느 땅을 의미하는 일반 명사였으나... 호주 수도가 캔버라(Canberra)가 된 이유 : 보통 수도(Capital City)는 해당 국가에서 가장 오랜 역사를 지녔거나, 가장 인구가 많은 도시이건, 교통의 요지라는 세 가지 중 한가지 이상을 갖춘 경우가 대부분이다. 그러나, 매우 드문 경우지만 세 가지 중 단 한 가지도 갖추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정치적’으로 결정되는 경우가 있다. 캔버라(Canberra)처럼! 죄수들의 유배지 : 당시 영국이 죄수의 상당수를 유배보내던 곳은 호주가 아니라 미국이였다. 미국이 독립을 하는 바람에(?) 호주가 새로운(?) 유배지로 떠오르게 된 셈이다. 에보리진의 비극은 미국의 독립으로부터 시작되었다랄까... 영국은 80년에 걸쳐 16만여명의 죄수를 호주로 유배 보내는데, 주로 빅토리아주와 퀸즐랜드주, 그리고 서부 지역에 보내졌다. 멜번, 애들레이드 등 남부도시는 죄수가 아니라, 자유이민자에 의해 개발된 도시라는 거! 홍석천도! 세계 최대 퀴어 축제 마디그라(Mardi Gras) : 마디그라(Mardi Gras)란 참회의 화요일(Shrove Tuesday)이란 불어에서 유래한 용어로 예수가 광야에서 40일간 금식기도(사순절)한 것을 따르기 전날 마지막으로 기름진 것을 먹는 일종의 카니발(Carnival)을 뜻한다. 시드니의 마디그라(Mardi Gras) 축제는 ‘세게 최대의 게이 및 레즈비언 축제’로 인정 받고 있다. 참가자 1만여 명 규모의 퍼레이드도 놀랍지만, 관람객만 70만명에 달한다고!! -목차/Index- 판권(Publication Right) 표제지(Main Title Page) 목차(Index) 지식의 방주(Knowledge's Ark)에 오르며 지식의 방주 호주(Australia) 시리즈 1. 호주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 1-1. 호주가 섬이 아니라 대륙인 이유 1-2. 테라 아우스트랄리스(Terra Australis) 1-3. 호사태랄리아(濠斯太剌利亞) 1-4. 호주 수도가 캔버라(Canberra)가 된 이유 1-5. 대통령이 없는 국가 1-6. 죄수들의 유배지 1-7. 트램을 피하라! 훅턴(Hook Turn) 1-8. 6·25전쟁 파병국 1-9. 피부암 발병율 세계 1위 1-10. 홍석천도! 세계 최대 퀴어 축제 마디그라(Mardi Gras) 2. 호주의 스포츠문화 2-1. 스포츠 수도(Sporting Capital) 멜번 2-2. 호주식 축구(Australian Rules Football) 푸티(Footy) 2-3. 호주는 아시아?! AFC 아시안컵(AFC Asian Cup) 2-4. 크리켓 월드컵(Cricket World Cup)과 도널드 조지 브래드먼 경 2-5. 세계 4대 그랜드슬램 호주오픈(Australian Open) 2-6. 멜번 컵 카니발(MELBOURNE CUP CARNIVAL)과 경주마 파 랩(Phar Lab) 2-7. 시드니 투 호바트 요트 레이스(Sydney to Hobart Yacht Race) 3. 호주의 음식문화 3-1. 호주의 영국음식/미국음식/소울푸드 3-2. 캥거루는 ‘음식’이다 3-3. 한약인 듯 한약아닌 베지마이트(Vegemite) 3-4. 악마의 초콜릿 팀탐(Tim Tam) 3-5. 호주의 이마트 콜스(Coles)와 울워쓰(Woolworths) 4. 호주의 음주문화 4-1. 신대륙 와인의 최고봉 호주와인과 와이너리 4-2. 호주맥주와 스터비 쿨러(Stubby Coolers) 4-3. 주류 전용 매장(Bottle Shop/Liquor Shop) 4-4. 포엑스 공장투어(브리즈번) 5. 호주의 언어문화 5-1. 호주식 영어의 특징 5-2. 호주의 영국식 지명 5-3. 호주의 애보리진어 : 동물이름 5-4. 호주의 애보리진어 : 지명 5-5. 기타 호주의 애보리진어 지식의 방주(Knowledge's Ark) 도서목록(15) 테마여행신문 TTN Korea 도서목록(2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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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2021/02/01
  • 現在の作品지식의 방주014 호주 Ⅴ. 호주의 문화(Australia)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