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교사의 멘토, ‘송샘’ 송형호의 35년 돌봄·치유·성장의 이야기가 한 권에!
이 책은 송샘의 교육 철학을 담은 세 가지 키워드 돌봄·치유·성장을 큰 줄기로, 35년의 교단 경험을 하루치 수업 과정(1교시~6교시)으로 구성했다. 35년을 하루처럼, 하루를 35년처럼 한결같이 아이들 편에서 마음을 읽고 더 나은 길을 제시하려 노력해온 송샘의 시간을 표현하고자 했다. 각 교시마다 학생들과의 에피소드를 중심으로 이야기하듯 써내려간 살아 있는 참여소통교육 사례가 가득하다. 그 외에 학교폭력, 학부모 교육 등 여러 영역의 인기 강사로 활약하는 송샘의 학교 밖 외부 특강(스쿨폴리스 대상, 학부모 대상)내용과 방학 중의 자율연수 해외여행기도 부록으로 실었다. 본문 사이사이 숨겨진 팁은 교사들에게 전하는 보석 같은 노하우들이다. 이 책은 현재 교직에 있는 동료와 후배 교사뿐 아니라, 학교와 연결된 모든 사람들에게 주는 ‘아름다운 수업’이기도 하다. 모닝 카페부터 방과 후까지, 점심시간에도 방학 중에도, 교실에서나 인터넷 속에서나 늘 학교와 함께했던 시간들의 흔적이 배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