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비주얼(Visual)보다는 씽킹(Thinking)이다! -비주얼씽킹의 개념과 방법, 실천까지 모두 담은 비주얼씽킹의 ‘끝판왕’ 비주얼씽킹의 개념을 바로잡다 비주얼씽킹에 관한 책이나 자료가 쌓여 그 개념이 조금씩 자리 잡고 있지만, 아직도 비주얼씽킹이라 하면 ‘그림 그리기’를 먼저 떠올리는 사람이 많다. 그래서 ‘참쌤의 콘텐츠 스쿨’에서 비주얼씽킹의 개념과 방법을 알리고 여러 선생님이 개성을 발휘할 수 있게 돕고 있는 참쌤, 김차명 선생님이 나섰다. 저자는 비주얼씽킹이란 미술을 잘해야 하는 것도, 아니고 그림에 소질이 없어도 된다고 이야기한다. 비주얼씽킹에 보다 중요한 것은 그림을 좋아하는 마음과 생활 속에서 이미지를 활용하려는 사고라 한다. 비주얼씽킹을 설명할 때 언급되는 대표적인 사람으로 레오나르도 다빈치가 있다. 그는 평소 번뜩이는 아이디어나 복잡한 데이터, 많은 생각을 그림으로 표현해 13,000여 쪽에 달하는 낙서를 남겼다. 물론 모든 분야의 천재이던 그의 낙서는 그 자체로 작품이기도 하지만, 그가 비주얼씽커(visual thinker)라고 불리는 까닭은 작품을 ‘어떻게 표현하고자 했는지’보다 작품이 ‘어떤 식으로 구상되고 떠올랐는지’ 하는 발상 자체가 탁월했기 때문이다. 즉, 표현 이전에 발상이 비주얼씽킹의 본질이라는 것이다.

連載情報

単行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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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
Kakaopage2021/01/25
  • 現在の作品참쌤의 비주얼씽킹 끝판왕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