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불교계 대표 진보 언론 《법보신문》과 40년을 한결같이 불교의 향기를 전해온 월간 《불광》이 공동으로 그해 최고의 법문을 가려 뽑아 엮어 낸 ‘기억에 남는 명법문’ 시리즈 네 번째 책. 법회에서 스님들이 설하는 내용은 우리 일상생활과 밀접하다. 행복을 찾으려고 애쓰고, 탐욕 때문에 괴로워하면서도 끊임없이 집착하고, 인생을 잘 가꾸려고 노력하는 우리 모습을 말씀하신다. 범어사 조실 지유 큰스님, 덕숭총림 수덕사 방장 설정 스님, 도심 포교에 힘 쏟는 정우 스님, 사회 운동에 앞장선 도법 스님, 한국 최초 다문화 사찰 명락사 주지를 지낸 무원 스님, 헝가리에 유럽 최초의 한국식 사찰을 세운 파란 눈의 주지 청안 스님, 지역 주민과 함께 다양한 문화 활동을 펼치는 불영사 주지 일운 스님 등등 한자리에 모두 모시기 힘든 스님들이 우리네 삶에 대해 들려준 이야기를 담았다.

連載情報

単行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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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
Kakaopage2021/01/27
  • 現在の作品봄바람에 피지 않는 꽃이 있으랴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