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스님 두 분이 지리산 토굴에서 수행하며 건져 올린 소박한 일상과 은사이신 정봉 스님께 들었던 소중한 법문들을 대중과 나누기 위해, '보리심의 새싹'이라는 블로그에 올린 글을 책으로 엮었다. 솔직담백하게 일상을 써내려간 스님의 글은 물론이고 스님들이 살아가는 모습이 그대로 담긴 사진을 보는 재미도 쏠쏠하다. 이 책은 밖으로만, 물질로만 향하고 있는 세상 사람들의 눈으로 보면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거꾸로 가는, 거꾸로 사는 스님들의 이야기이다. 안락한 수행관을 지어드려도 마다하고 버려진 헌 문짝과 헌 나무로 만든 한 평 남짓의 토굴에서 수행하는 스님들의 정말 못 말리는 수행 이야기가 담겨 있다.

連載情報

単行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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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
Kakaopage2021/02/01
  • 現在の作品지리산 스님들의 못 말리는 수행 이야기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