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2007 올해의 불서 이 책은 우리나라에서는 흔히 입보리행론(入菩提行論)으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티벳에서는 이것이 성스러운 경전으로 간주되고 있으며, 우리나라 대장경도 이것을 보리행경(菩提行徑)이라 부르고 있다. 8세기에 인도에서 산스크리트어로 출간된 이래, 여러 나라 언어로 번역되어 수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아 왔다. 티벳에는 현재 해설서가 130종 이상 나와 있다고 하니 얼마나 인기가 있는지 짐작할 수 있다. 이 책은 인간으로 태어나서 죽기 전에 한번만 읽어도 ‘우리의 삶은 보람 있는 것이었다’고 말해도 좋을 정도로 훌륭한 책이다.

連載情報

単行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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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
Kakaopage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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