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감옥은 과연 어떤 곳인가? 각국 교도소에 대해 소개해 놓은 교도소 분석 서적! 감방 가기전에 한 번 읽어보면 도움이 될수도... -책속으로 범법자들이 가장 많이 모이는 곳이라 이곳에서 기술을 배워 나오는 경우도 많고, 인맥을 얻어 나오는 경우도 많다. 그래서 범죄자들은 교도소를 흔히 학교라고 부른다. 때문에 아이러니하게도 재범률을 올리는 주요 원인이 되기도 한다. 전문기술(?)을 지닌 사람들이 + 조직적으로 범죄를 저지르니 성공률이 오죽 올라갈까. 사실 범죄자들끼리 모여서 범죄를 저지르면 완전범죄와는 거리가 멀어진다. 잡힌 놈들끼리 머리 굴려봐야 또 잡혀들어올 뿐. 특히 장기수들의 경우 사회와 격리된 곳에 오래 있었기 때문에, 사회 물정까지 몰라서 사회적응 실패 → 나름대로 머리를 굴려 완전범죄 시도 → 바뀐 사회의 첨단 시스템으로 잡힘과 같은 어이없는 상황을 연출하기도 한다. (중략) 노르웨이는 독일과 같은 과인데 한 수 더 위라고 보면 편하다. 일단 이 나라는 평시 사형제를 굴렸던 적 자체가 없었으며, 한 수 더해서 어떤 범죄를 저질러도 최고 징역형이 21년이다. 바스토이 섬을 보고 모든 교도소가 저럴 것이라고 오해하는 사람들이 있지만 엄연히 쇠창살 달린 평범한 교도소도 존재한다. 바스토이 섬에서 복역하는 죄수들은 범죄 동기에 정상참작할 여지가 있고, 교화의 여지가 있으리라고 판단되는 모범수들을 선별한 인원들이다. 엄벌주의를 고수하는 미국에 비하면야 처벌이 한참 약하다고 느낄 수 있겠지만 그쪽도 전문가들이 나름의 생각을 통해 상식적으로 시행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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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
Kakaopage2021/02/02
  • 現在の作品알아보자 감옥생활(교도소 분석)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