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저자 이대윤 선생님은 ‘아직은 초년생’이라고 주장하는 초등학교 선생님이다. 6학년 아이들의 담임으로 보낸 3년, 난생처음 2학년 아이들을 맡아 쩔쩔매면서도 행복해했던 시간들 속에서 만난 ‘경이로운 순간’들을 차곡차곡 기록하여 책에 담았다. 전라북도교육연수원에서 2018년에 처음으로 진행한 ‘교사의 삶은 어떻게 책이 되는가’ 연수 프로그램의 결과물이기도 하다. 연수를 통해 본격적으로 글쓰기를 시작한 이대윤 선생님은, 이 책을 통해 교사에게 ‘글쓰기’는 아이들과 보낸 시간을 새롭게 조명하게 해주고, 교사로서의 시간을 되짚으며 기록으로 남기는 소중한 기회를 마련해준다는 것을 보여준다.

連載情報

単行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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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
Kakaopage2021/06/11
  • 現在の作品얘들아, 다시 불을 켤 시간이야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