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평범한 이들을 비범하게 만드시는
하나님께 영광을!
이렇게 좋은 하나님을 믿어야 되지 않느냐!
이 책 《왜 그 교회는 젊은 부부가 몰려올까?》는 복음을 통해 세상에서 지친 이들의 회복을 돕고 다음세대를 키우는 당진동일교회의 이야기를 담은 책 《꿈꾸는 교회, 춤추는 하나님》의 개정판이다. 교회를 세워가시는 하나님의 섭리는 하나님의 꿈을 함께 꾸며 이루어나가는 교회를 통해 세상에 드러난다는 사실을 선명하게 보여준다. 살아 계신 하나님을 만나고 심장이 벌렁거려 잠 못 자는 사람들의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통해, “이렇게 좋은 하나님을 믿어야 되겠다” 하는 믿음의 고백이 확산되고 있다.
◆ 마치면서
하나님의 축복으로 수많은 기적을 경험하며 당진동일교회는 20주년을 맞았다. 지금도 여전히 살아 계신 하나님을 체험하며 더욱 간절히 하나님을 갈망하고 있다.
젊은 부부가 몰려오는 교회, 새신자의 38퍼센트가 30대인 교회.
교회에서 젊은 세대가 사라지는 시대에 젊은이가 그것도 부부가 우리 교회를 찾는다. 교회 안에서 건강하게 자라는 아이들이 예뻐 늦둥이를 갖는 분들이 계시다. 예수 믿고 교회 다니기 시작한 아내가 변해도 너무 변해서 남편이 교회 나오기 시작했다. 황금 같은 토요일, 아빠가 아이와 함께 성경을 공부하러 교회에 온다.
이유가 뭘까?
《꿈꾸는 교회, 춤추는 하나님》을 읽고 “그런 교회가 정말 있는가?” 하고 전화하신 분들이 많다. 어떤 분은 직접 찾아와 눈으로 확인하고 이런 구석진 교회를 세워가시는 하나님의 역사를 감탄한다.
우리는 꿈꾼다. 지금까지처럼 앞으로도 삶에 지친 사람들, 방황하고 아파하는 사람들의 고통을 함께 나누며 회복을 돕는 교회가 될 것을 말이다. 또한 정직하고 바른 신앙관을 가진 차세대, 무엇을 맡겨도 안심이 되는 아이들을 낳고 기르는 일을 멈추지 않을 것이다. 하나님을 바르게 믿는 그 한 사람이 바로 교회이고 부흥이기 때문이다.
살아 계신 하나님을 만나고 심장이 벌렁거려 잠도 못자는 사람들. 평범한 이들을 비범하게 만드시는 하나님께 영광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