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하나님의 뜻과 목적대로 쓰임받기 위해 과테말라로 떠난 선교사 이야기. 과테말라에서 자비량 선교사 활동 중인 저자 김봉길이 고난을 통하여 하나님의 계획을 깨닫고 그 뜻을 이루며 사는 것에 대한 간증을 담아 《아브라함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이라는 책을 썼다. 어려서부터 몸이 약해 많은 병에 시달린 것을 통해 하나님을 찾아가게 되었고, 지금은 아프고 힘든 사람들을 도우며 복음을 전하는 삶을 살고 있다. 우리도 이 책을 통해 하나님의 뜻과 목적대로 쓰임받기 위해 우리가 해야 할 일을 알게 해달라고 기도드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