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일과 관계에 지친 이들의 회복을 돕는 번아웃 심리학이다. 우리는 너무 많은 피로를 겪으며 살고 있다. 좁은 지하철에서 좁은 사무실에서 무수히 다양한 시선과 관계와 소음에 시달린다. 내 의지와 상관없이 계속되는 광고 문자, 스팸 메일, SNS 알림 등등. 건강한 사람조차 지치게 만든다. 매일 ‘피곤하다’, ‘지쳤다’ 외치지만 또 별수 없이 버티듯 살아간다.
이 책은 번아웃 시대를 사는 우리를 회복시켜주는 힐링 심리학이다. 저자는 우리에게 지친 마음을 어떻게 회복시키는지, 내면의 불안을 다스리고 어떻게 타인과 건강한 관계를 맺을 수 있을지에 대한 해답을 제시한다. 또한, 관계로 인해 번아웃을 호소하는 많은 현대인을 위해 관계 속에서 나를 지킬 수 있는 현실적인 대처법을 알려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