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앙투안 생텍쥐페리는 우리에게 두 가지 얼굴을 보여준다. 신기종 비행기 시험 비행시이자 2/33 정찰대 소속 전투 비행사로 활약하다 1944년 지중해에서 실종된 대천사로서의 얼굴 하나와, 생전에 다섯 권의 책을 냈을 뿐이지만 잠시도 글쓰기를 멈추지 않았던, 그리하여 시대의 분열상을 증언하는 많은 신문기사들과 편지들을 남긴 작가로서의 얼굴 하나를 보여준다. 그의 비행기들은 그의 날개였고, 그가 남긴 숱한 글들은 그가 고공의 동료들에게 빌려준 붓이었다. 그가 창조해낸 금발의 '어린 왕자'로 인해, 생텍스는 바람과 태양을 향해 다가서기를 멈추지 않았던 신비로운 모험가로, 사막을 사랑하고 별들을 관조한 고독한 몽상가로 영원히 우리 곁에 남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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単行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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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
Kakaopage2023/08/17
  • 現在の作品셍텍쥐페리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