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A.D. 79년 8월 24일. 베수비오 화산은 가공할 만한 위력으로 폭발했고, 폼페이의 번영은 하루 아침에 잿더미가 되었다. 중앙 대광장에서 이시스 신전까지, 목신의 집에서 검투사의 숙소까지, 폼페이의 주민들은 호화로운 영묘를 멀리 둔 채 땅에 묻히고 말았다.

連載情報

単行本

配信言語
Kakaopage
Kakaopage2023/08/17
  • 現在の作品폼페이 [단행본]